
이미림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즈 애비애라 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중간합계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허미정은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중간합계 12언더파, 선두에 1타 차 단독 2위다. 허미정은 이날16~18번 홀에서 3개 홀 연속 버디를 잡아내며 선두를 바짝 추격했다.
전인지가 중간합계 10언더파로 크리스티 커(미국)와 함께 공동 3위 그룹에 이름을 올려 최종일 한국 선수들의 우승 경쟁은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유소연(메디힐)과 박성현(KEB하나은행)이 8언더파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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