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휘는 27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코코비치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였다. 이로써 김민휘는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김휘와 함께 샘 손더스, 피터 윌레인(이상 미국)이 17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우승은 20언더파를 친 D. A . 포인츠가 차지했다. 포인츠는 마지막 날 버디 9개, 보기 3개로 6타를 줄이며 공동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공동 2위는 레티프 구센(남아공), 브라이언 디샘보, 빌 룬드(이상 미국)가 차지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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