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훈은 13일(현지시간) 모로코 라바트의 로열골프다르에스살람(파73)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하산 2세 트로피 1라운드에서 4오버파 77타를 기록했다. 왕정훈은 올리버 피셔(잉글랜드) 등과 공동 108위에 머물렀다.
이 대회는 지난해 왕정훈이 자신의 유러피언투어 첫 승을 일궈낸 대회다. 왕정훈은 지난해 이 대회 우승 후 모리셔스오픈까지 2주 연속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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