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6일 경기도 용인시 88 컨트리클럽(파72·6583야드)에서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장하나(25,비씨카드)가 3번홀 퍼팅을 성공하며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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