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기)=마니아리포트 김상민기자] 16일 경기도 용인시 88 컨트리클럽(파72·6583야드)에서 '삼천리 투게더 오픈 2017(총상금 9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자영2(26,AB&I)과 고진영(22,하이트진로)이 1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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