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 골프 코스(파 72, 743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한 강성훈은 공동 10위에 올랐다. 1라운드 19위에서 9계단 뛰어 오른 순위다.
선두는 버드 컬리, 토니 피나우(이상 미국)로, 8언더파 136타다. 강성훈은 선두 그룹과 3타 차다.
한편 김시우와 안병훈은 중간합계 2언더파로 나란히 공동 36위를 기록했다. 1라운드 공동 5위였던 노승열은 2라운드에서 6오버파로 부진, 중간합계 2오버파로 컷 탈락했다. 김민휘, 최경주도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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