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애는 22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토시의 가나와호텔 골프 후지코스(파72, 6367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5타를 줄였다. 신지애는 중간합계 7언더파를 기록, 전날 공동 21위에서 2라운드 공동 4위로 순위가 수직상승했다.
신지애는 이날 버디 8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기록했다. 6번 홀(파3) 더블보기가 옥에 티였다.
신지애는 1위 그룹과 2타 차 공동 4위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한편 김하늘과 윤채영이 6언더파 공동 8위를 기록했다. /kyo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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