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프너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 7천392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870만 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더프너는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치고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더프너는 지난해 커리어빌더 챌린지 이후 1년 5개월 만에 통산 5승째를 수확하게 됐다.
재미교포 제임스 한은 최종합계 8언더파로 공동 6위에 올랐다.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도전한 안병훈(26, CJ대한통운)은 마지막 날 3오버파로 부진했다. 안병훈은최종합계 2언더파를 적어내 공동 25위로 대회를 마쳤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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