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사우스윈드TPC(파70, 7244야드)에서 열린 PGA투어 세이트주드 클래식(총상금 64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4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민휘는 전날보다 18계단 상승한 공동 1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동 선두에는 중간합계 9언더파를 기록한 체즈 리비(미국), 세바스티안 뮤노즈(콜롬비아), 찰 슈워젤(남아공)이 자리했다.
노승열도 이날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노승열은 전날 3오버파로 공동 108위의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둘째 날 3타를 줄였다. 중간합계 이븐파를 기록한 노승열은 58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렸다.
강성훈과 최경주는 중간합계 1오버파로 공동 70위다. /gftravel@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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