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김하늘, 산토리 레이디스 정상…올 시즌 벌써 3승째

2017-06-11 16:17:11

김하늘.사진=마니아리포트DB
김하늘.사진=마니아리포트DB
[마니아리포트 이은경 기자] 김하늘(하이트진로)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산토리 레이디스오픈 골프 토너먼트(우승상금 1800만엔)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째를 기록했다.

김하늘은 11일 일본 효고현 롯코 국제골프클럽(파72, 6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1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의 김하늘은 14언더파의 호리 고토네를 1타 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김하늘은 사이버 에이전트 레이디스, 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 살롱파스컵에 이어 올 시즌 세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JLPGA투어 통산 5승째다.
김하늘은 이번 우승으로 올 시즌 JLPGA 다승 1위, 상금랭킹 1위, 메르세데스 랭킹포인트 1위 등 주요부문 중간순위에서 모두 정상을 달리게 됐다.

한편 이보미는 6언더파 14위에 올랐다. 올 시즌 후 은퇴하겠다고 선언하고 마지막으로 일본 자국 대회에 참가한 미야자토 아이는 2언더파 공동 26위를 기록했다. /kyong@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리스트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종합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