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1박2일 레슨투어는 수요일과 목요일, 금요일과 토요일, 토요일과 일요일 일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3인 1조로 총 36홀을 라운드 중 18홀에서는 전문 프로의 필드레슨이 진행된다.
골프마니아클럽 관계자는 "제주도 1박2일 레슨투어는 긴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 등 바쁜 골퍼를 위해 기획했다"면서 "2일간 하루에 9홀 필드레슨을 받은 뒤 9홀 자유라운드를 경험하면 실전 스킬을 몸에 익힐 수 있어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필드레슨을 맡은 코치진의 면면도 화려하다. KPGA 정회원으로 필드레슨 전문프로로 인기가 높은 변상현 프로를 비롯해 미LPGA투어 클래스A 멤버 이지혜 프로와 2016년까지 KLPGA투어무대에서 활약한 강현서 프로가 필드레슨을 맡았다.
라운드 후 저녁시간을 활용하면 12월 제주의 색다른 정취도 느낄 수 있다. 엘리시안제주CC 인근에는 제주 바다를 느낄 수 있는 유명카페는 물론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맛집도 다양해 골프와 함께 연말 1박2일 여행으로도 제격이다.
골프마니아클럽이 마련한 제주 엘리시안CC 1박2일 레슨투어는 12월 12일(수)부터 16일(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문의는 골프마니아클럽 네이버카페 또는 플러스친구채널 골프마니아클럽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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