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골프
야구
축구
스포츠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야구
국내야구
해외야구
축구
국내축구
해외축구
스포츠
농구
배구
일반
생활체육
헬스
E스포츠·게임
오피니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이프
마니아TV
포토
골프
[포토] 버디 성공하는 김소이
2019-07-14 13:20:0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네이버밴드
프린트
폰트크기 변경
폰트크기1
폰트크기2
폰트크기3
폰트크기4
폰트크기5
폰트크기6
14일 경기도 여주시에 위치한 솔모로 컨트리클럽(파72/6,527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반기 마지막대회인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9 (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 2천만원)' 최종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김소이(25,PNS창호)가 1번홀 버디 성공하며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여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리스트
바로가기
많이 본 뉴스
'약 150억 폭탄 계약 임박'’ 노시환, 종신 한화맨 된다…"메이저리그? KBO 최고 선수 된 후 나중에 한 번 생각해 볼 것"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KBO리그 역대 최연소 비FA 다년 계약의 새 역사를 쓸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보인다. 야구계에 따르면 한화 구단과 노시환 측은 최근 약 150억 규모의 대형 계약합의에 근접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노시환은 역대 최연소 150억 클럽 가입이라는 상징적인 타이틀과 함께 이글스의 종신 프랜차이즈 스타로 남을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노시환은 2023시즌 홈런과 타점왕을 동시 석권하며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우뚝 섰으며, 지난 2025시즌에도 30홈런 이상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견인했다. 한화 구단은 팀 타선의 핵심이자 상징인 노시환을 FA 자격 취득 전 미리 붙잡음으로써 전력 이탈의 리스크를 없애고
'놀아도 연봉 킹?' 안우진의 유급 재활…키움, 'MLB 포스팅 복채' 치고는 너무 과한가
키움 히어로즈가 팀의 에이스 안우진(27)을 향해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비록 부상 재활로 인해 시즌 중반에야 마운드에 오를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구단 내 연봉 계약 대상자 중 최고액을 책정하며 향후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둔 전략적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키움은 20일, 2026시즌 연봉 계약 대상자 50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연봉 협상의 최대 관심사였던 안우진은 지난해와 동일한 4억 8,000만 원에 도장을 찍으며 팀 내 연봉 킹 자리를 지켰다. 이는 2023시즌 종료 후 군 입대를 앞두고 체결했던 연봉 수준을 그대로 유지한 파격적인 결정이다.안우진의 이번 계약이 주목받는 이유는 그의 현재 몸 상태 때문
'킬빌' 명장면 오마주?…아이브, 장원영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 궁금증 극대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티징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미니 4집 '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2026년 첫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화이트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정적이 감도는 복도를 걸으며 휘파람과 구두 소리로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붉은 사과를 들고 어딘가를 향하는 장면은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등장해 선공개곡 발매를 암시했다.컴백의 포문을 연 장원영은 그간 미니 3
추신수, HOF 입회 탈락 유력! 류현진도 불가능...한국인 HOF 요원, 2026 회원 21일 발표
메이저리그(MLB) 무대를 누비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드높였던 '추추 트레인' 추신수가 명예의 전당(HOF) 입성이라는 꿈의 문턱에서 사실상 멈춰섰다.2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2026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에 따르면, 추신수는 단 1표를 획득하는 데 그치며 득표율 5% 미만으로 차기 후보 자격을 상실할 것이 확실해졌다. 한국인 최초의 후보 등재라는 역사적 성과를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 권위의 전당으로 향하는 길은 여전히 견고하고 높다.추신수에게 소중한 1표를 던진 이는 댈러스스포츠(DLLS) 소속의 제프 윌슨 기자였다. 그는 추신수를 단순한 기록 그 이상의 가치를 지닌 '개척자'라고 평가
"20년 동안 한일 야구 실력 차 잔혹할 정도로 벌어져 있다" 일본 매체, 이치로 '30년 발언' 재조명
과거 국제 무대에서 만날 때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연출하며 세계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한일전의 균형이 이제는 완전히 무너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2015년 제1회 프리미어 12 준결승전에서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던 기억을 끝으로, 이후 벌어진 일본과의 국가대표 맞대결에서 굴욕적인 10연패를 당했다. 지난 해 11월에 치러진 평가전에서 가까스로 무승부를 기록하며 11연패라는 최악의 성적표는 간신히 피할 수 있었으나, 한때 숙명의 라이벌이라 불리며 서로를 견제하던 양국 간의 실력 격차는 이제 부정할 수 없을 만큼 현저하게 벌어진 상태다. 이러한 상황 속
골프
'태국 아닌 말레이시아' KPGA 윈터투어, 새 무대서 시동
2026 KPGA 제1회 JP 라이프스타일 윈터투어(총상금 1억 원)가 22일 예선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JP 라이프스타일이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KPGT)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마인스 골프 앤드 리조트에서 열린다. 22~23일 예선에 151명이 출전하며, 본선은 24일부터 이틀간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120명이 경쟁한다. KPGA 윈터투어는 코로나19로 국내 개최된 2021년을 제외하면 태국에서만 열렸으며, 말레이시아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NCAA 우승·워커컵 대표' 라사소, 아마추어 영광 뒤로하고 LIV 직행...올해 마스터스 출전 자격 반납한 21세 유망주의 결단
2025시즌 NCAA 남자 골프 챔피언 마이클 라사소(21·미국)가 마스터스 출전권을 내려놓고 LIV 골프행을 택했다. LIV 골프는 21일 라사소가 필 미컬슨이 이끄는 하이플라이어스 골프클럽에 합류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시시피대 출신인 라사소는 지난해 NCAA 개인전 우승과 워커컵 미국 대표로 활약한 유망주다. 아마추어 자격을 유지했다면 올해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 있었으나, 프로 전향 선언으로 출전 자격을 상실했다. 라사소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에게 배울 기회를 놓칠 수 없었다"고 밝혔고, 미컬슨은 "골프계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선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라사소는 지난해 PGA 투어 5개 대회에 출전해 3M오픈 공동 44위가 유일
골프존, PGA 쇼 ‘역대 최대 규모’ 부스 운영… 글로벌 공략 박차
골프존이 23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PGA 머천다이즈 쇼’에서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 체험관 등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PGA 쇼는 미국프로골프협회(PGA)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 박람회로 골프존은 지난 2015년 첫 참가 이후 올해로 11번째 참가한다. 특히 올해는 골프존 전시 규모 중 역대 최대 규모인 약 200평의 부스를 마련해 글로벌 시장 공략과 시티골프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시연 프로그램과 방문객 이벤트를 준비했다. 골프존은 이번 PGA 쇼에서 시티골프와 골프존아메리카 총 2개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그중 가
세계 1위 셰플러, 2026시즌 시작...김시우·김성현·김주형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출격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026시즌을 시작한다. 셰플러는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에서 개막하는 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 달러)에 출전한다. 시즌 개막전 소니오픈에는 나오지 않았다. PGA 투어 통산 19승(2024년 7승·2025년 6승)을 거둔 셰플러가 올해 몇 승을 올릴지가 관심사다. 세계 톱10 중에서는 러셀 헨리(5위), 로버트 매킨타이어(6위), 벤 그리핀(8위), 저스틴 로즈(10위) 등이 함께 출전한다. 한국 선수는 김시우·김성현·김주형·이승택이 나선다. 임성재는 훈련 중 오른쪽 손목 통증으로 불참한다. 김시우는 2021년 이 대회에서 23언더파로 우승한 바 있다. 대회는 피트다이 스타디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42위…한국 선수 중 최고 순위
김시우가 한국 남자 골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세계 랭킹을 기록했다. 19일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김시우는 지난주 46위에서 4계단 오른 42위에 올랐다. 44위였던 임성재가 48위로 내려가면서 순위가 역전됐다. 김시우는 19일 하와이에서 끝난 PGA 투어 소니오픈에서 공동 11위를 기록하며 랭킹을 끌어올렸다. 임성재는 이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한국 남자 선수 역대 최고 세계 랭킹은 2008년 최경주의 5위다. 100위 내 한국 선수는 김시우(42위)와 임성재(48위) 2명이다. 안병훈 105위, 김주형 109위, 김성현 150위 순이다. 세계 랭킹 상위권은 스코티 셰플러(미국)·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토미 플리트우드(잉글랜드)가 1~
야구
팬그래프 "김하성, 전성긴데 웃어넘길 일 아냐", 82~91경기 출장 예상...올해는 반 시즌 뛰고 300억 '꿀꺽'할 듯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다시 부상 악재에 휘말리며 커리어의 중대한 분기점에 섰다. 최근 중지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은 2026년 시즌 초반을 포함해 약 4~5개월간의 장기 결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미국 통계 분석 매체 팬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김하성의 부상 소식과 함께 향후 커리어에 대한 냉정한 분석을 내놓았다. 특히 김하성이 전성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2년 연속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된 점을 강하게 우려했다. 2024년 말 견관절 와순 파열에 이어 2025년 하체 부상과 이번 인대 부상까지 겹치며 선수 생명의 고점이 낮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매체는 "선수로서 가장 가치가 높은 전성기 구간 중 2년 이
손아섭, 김범수 이탈 수혜?...한화, 샐러리캡 여유 생겨
한화 이글스의 겨울이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 내부 FA 최대어로 꼽혔던 좌완 김범수가 21일 KIA 타이거즈와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하며 팀을 떠나면서, 시장에 남은 유일한 내부 FA 손아섭의 거취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때 '사인 앤 트레이드' 등 다양한 이적 시나리오가 거론됐으나, 이제는 사실상 한화 잔류만이 그가 현역 생활을 이어갈 유일한 탈출구가 되는 모양새다.김범수의 이탈은 역설적으로 손아섭과 한화의 협상 테이블을 더욱 좁게 만들었다. 한화는 이미 김범수와 손아섭 두 선수 모두에게 구단의 최종안을 전달한 뒤 답변을 기다려왔다. 김범수가 더 나은 조건과 보직을 보장한 KIA의 손을 잡으면서, 이제 한화의 시
자주포 4분의1 가격에 '덤핑계약'? 김범수, KIA와 3년 20억원에 도장 '쾅'...15억 뿌리친 홍건희도 KIA와 '헐값' 7억에 계약
프로야구 스토브리그가 막판까지 요동쳤다. 21일 한화 이글스 잔류가 유력해 보였던 좌완 투수 김범수가 KIA 타이거즈와 전격 FA 계약을 맺으며 팀을 떠났다. 특히 이번 이적은 선수가 당초 희망했던 금액에 한참 못 미치는 수준에서 체결됐다. 같은 날 KIA는 두산에서 옵트아웃으로 시장에 나왔던 홍건희까지 영입하며 하루 만에 불펜 보강을 완료했다.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김범수의 몸값이다. 김범수는 이번 FA 시장 개막 초기부터 모기업의 주력 상품인 K9 자주포 한 대 가격인 80억 원을 자신의 가치(?)로 언급하며 이른바 '자주포 계약'을 꿈꿨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원소속팀 한화와의 협상이 지지부진하게 이어지는 사이 시장의
삼성, 뭘 믿고 불펜 '0입'?...아시아큐터 미야지로 충분할까
삼성 라이온즈의 2026시즌 구상은 명확하다. 뒷문을 보강하는 대신, 앞문(선발)을 단단히 잠그고 방망이(타선)로 상대를 압도하겠다는 전략이다. 팬들의 비판 섞인 우려에도 불구하고 불펜 외부 FA 영입 없이 '0입'으로 스토브리그를 마친 배경에는, 9년 만에 친정으로 돌아온 '기록 제조기' 최형우라는 확실한 믿음 구석이 자리 잡고 있다.삼성이 이번 겨울 가장 공을 들인 것은 타선의 파괴력 복원이다. KIA 타이거즈와의 긴 줄다리기 끝에 2년 총액 26억 원에 영입한 최형우는 단순한 베테랑 그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만 42세의 나이에도 여전히 리그 최상위권의 OPS와 결정력을 유지하고 있는 그는 구자욱, 디아즈, 김영웅으로 이어지는 좌타
노시환 연봉 10억? 의미없다...충격적 비FA 계약 위한 사전 정지작업
한화 이글스의 중심타자 노시환이 2026시즌 연봉 10억 원에 도장을 찍으며 KBO리그 연봉 협상의 대미를 장식했다. 표면적으로는 단순한 연봉 재계약이지만, 야구계 내부에서는 이를 두고 조만간 발표될 'KBO 역대 야수 최고액' 비FA 다년 계약을 위한 치밀한 사전 포석이라는 분석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10억 원 계약은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함과 동시에 선수의 자존심을 세워주며, 더 큰 규모의 계약으로 가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우선 이번 계약은 1월 23일로 예정된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을 위한 행정적 조치 성격이 강하다. 비FA 다년 계약은 총액 150억 원을 상회하는 초대형 거래인 만큼, 메이저리그 진출 허용 여부나 옵
축구
광주FC, 구단 레전드 안영규 2026시즌 주장 재선임...최장기간 주장 기록 이어간다
광주FC가 21일 2026시즌 주장단 구성을 발표했다. 주장에 안영규(36), 부주장에 신창무와 최경록이 선임됐다. 안영규는 구단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로, 광주에서 7시즌간 180경기 6골 4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 통산으로는 305경기 7골 8도움이다. 2018년과 2022~2024년까지 총 5시즌 주장을 맡아 구단 최장기간 주장직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안영규 체제에서 광주는 K리그2 역대 최다 승점(86점)·최다승(25승)을 달성했고, K리그1 3위와 AFC 챔피언스리그 첫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는 지난달 안영규와 2027년까지 2년 재계약을 마쳤다. 안영규는 "책임감이 크다. 감독과 선수단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신창
인천, K리그1 복귀 앞두고 센터백 정태욱 영입...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2026시즌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21일 중앙 수비수 정태욱(28)을 영입했다. 194cm 장신 센터백 정태욱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0 도쿄 올림픽 출전 경력을 보유한 수비수다. 2018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대구FC, 전북 현대를 거쳤으며 K리그1 통산 175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시즌에는 FC서울에서 임대로 뛰었다. 구단은 "공중볼 경합과 대인 방어에 강점을 지닌 수비수"라고 소개했다. 정태욱은 "K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팀 수비에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K리그1 서울, 전북 '더블' 주역 송민규 영입...김기동 감독이 발굴한 제자와 재회
FC서울이 21일 국가대표 출신 측면 공격수 송민규(1999년생)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 전북 현대의 리그·코리아컵 우승에 기여하며 K리그 베스트 11 공격수 부문을 수상한 선수다.송민규는 201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 후 2020시즌 27경기 10골 6도움으로 K리그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2020 도쿄 올림픽, 2022 카타르 월드컵에 태극마크를 달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K리그 통산 205경기 43골 26도움을 기록 중이다.변칙적인 드리블로 상대 타이밍을 빼앗는 순간 돌파력이 강점이며, 균형 잡힌 신체를 활용한 볼 관리와 연계 플레이도 뛰어나다. 서울은 송민규가 김기동 감독이 포항 시절 직접
'이번 시즌 14경기 9골' 일본 신예 시오가이,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 낙점
일본의 신예 공격수 시오가이 겐토(20)가 독일 분데스리가에 입성했다. 볼프스부르크는 20일(현지시간) NEC 네이메헌(네덜란드)에서 시오가이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이며, 등번호는 7번이다. 독일 언론에 따르면 이적료는 바이아웃 금액인 900만 유로(약 156억원)다. 2005년생 시오가이는 게이오대학 재학 중이던 2024년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서 특별 지정 선수로 프로에 데뷔했다. 같은 해 8월 네이메헌으로 이적한 뒤 첫 시즌 공식전 28경기 5골로 유럽 무대에 안착했고, 이번 시즌에는 공식전 14경기 9골(리그 12경기 7골)을 몰아치며 빅리그의 관심을 끌었다. 일본 연령별 대표로도 14경기 8골을 기록한 유망주
'3골 취소, 그리고 역전패' PSG, 스포르팅에 1-2 충격패...수아레스 2골에 16강 직행 '빨간불'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스포르팅 CP에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PSG는 21일 오전(한국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2025-2026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7차전에서 루이스 수아레스에게 2골을 허용하며 1-2로 졌다. 6차전 아틀레틱 클루브와 0-0 무승부에 이어 2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PSG는 승점 13(4승 1무 2패)으로 36개 팀 중 3위에서 5위로 밀려났다. 9위 인터 밀란, 10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11위 리버풀과 승점 차가 1에 불과해 16강 직행이 불투명해졌다. UCL 리그 페이즈는 1~8위만 16강에 직행하고, 9~24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야 한다. 이날 PSG는 전·후반에 걸쳐 3골이 반칙과 오프사이드로 취소되는 불
스포츠종합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672] 북한 배구에선 왜 '포지션 폴트(position fault)'를 ‘자리위반'이라 말할까
외래어 ‘포지션 폴트’는 영어 ‘position fault’를 소리나는대로 차용한 단어이다. 배구에서 선수들이 서브 로테이션을 위반하거나 포지션을 위반할 때 쓴다. ‘position fault’의 어원은 말 그대로 위치를 의미하는 ‘position’과 반칙을 의미하는 ‘fault’의 결합어이다. 직역하면 “정해진 위치를 어긴 잘못”, 즉 자리 위반 반칙이라는 뜻이다. (본 코너 490회 ‘배구에서 파울(Foul)과 폴트(Fault)는 의미상 어떤 차이가 있을까’ 참조)포지션 폴트는 배구·테니스 등에서 대개 동작 자체가 아니라 ‘서 있는 위치’가 규칙에 어긋났을 때 성립한다. 배구에서는 특히 이 개념이 명확하다. 서브 순간, 앞줄·뒷줄 선수의 상대적 위치,
KB손해보험, OK저축은행에 3-2 진땀승...하현용 감독대행 홈 첫 승
KB손해보험이 2시간 55분의 혈투 끝에 홈 승리를 따냈다. KB손해보험은 21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V리그 OK저축은행전에서 세트스코어 3-2(25-22, 21-25, 25-23, 24-26, 24-22)로 진땀승을 거뒀다. 하현용 감독대행의 홈 첫 승이라는 의미도 더했다. 비예나와 나경복이 각각 29득점, 22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3세트부터 투입된 신인 리베로 이학진도 결정적인 수비로 활약했다. KB손해보험은 1세트를 비예나-나경복 쌍포 활약과 차영석 블로킹으로 25-22로 선취했다. 2세트는 디미트로프-전광인-차지환 삼각편대가 가동된 OK저축은행이 25-21로 가져갔다. 3세트 비예나의 8득점 원맨쇼로 KB손해보험이 25-23 승리, 4세트는
'KBL 1위' LG, EASL에선 C조 꼴찌...알바르크에 역전패로 1승 5패 마감
프로농구 정규리그 선두 창원 LG가 동아시아슈퍼리그(EASL) 조별리그를 최하위로 마쳤다.LG는 21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EASL C조 6차전에서 알바르크 도쿄(일본)에 81-88로 패했다. 지난달 17일 5차전 패배로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최종전마저 내주며 1승 5패로 대회를 마감했다.지난 시즌 KBL 챔피언이자 이번 시즌 정규리그 1위를 달리는 LG는 이번 대회에서 몽골 자크 브롱코스와의 4차전에서만 승리했다.이날 아셈 마레이가 27점 10리바운드 5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4쿼터 2분 55초를 남기고 마커스 포스터의 3점슛에 80-81로 역전당한 뒤 리드를 되찾지 못했다. 2018-2019시즌 원주 DB에서 뛴 포스터는 27점을 올
'1순위 형제 대결' 동생 문유현 18점 완승...정관장, kt 꺾고 LG 턱밑 추격
안양 정관장이 올스타 휴식기 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며 선두를 턱밑까지 추격했다.정관장은 21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 원정에서 kt를 73-62로 제압했다. 22승 11패로 2위를 지키며 선두 LG(22승 10패)와 0.5경기 차로 좁혔다.하윤기가 발목 연골 손상으로 이탈한 kt는 17승 17패로 6위에 머물렀다.이날 경기는 프로농구 최초 '신인 드래프트 1순위 형제' 맞대결로 주목받았다. 2023년 전체 1순위 kt 문정현(24)과 지난해 전체 1순위 정관장 문유현(21)의 첫 대결이다. 부상으로 데뷔가 늦어진 문유현은 올해 들어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다.경기 초반 정관장이 21-0으로 앞서 나가며 한 번도 리드를 내주지 않았다. 동생 문유현이 팀 내 최다
BNK, 우리은행에 65-63 진땀승...이소희 3점슛 5개 19점 활약, 2위 탈환 눈앞
부산 BNK가 안방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시즌 10승째를 수확했다.BNK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우리은행을 65-63으로 제압했다. 10승 8패로 2위 청주 KB(9승 7패)와 승차 없는 3위를 달리며 2위 탈환을 눈앞에 뒀다.2연패에 빠진 우리은행(8승 9패)은 4위를 유지하며 BNK와 격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이소희가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안혜지 13점 8어시스트, 김소니아 12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2쿼터 20-22에서 밀리던 BNK는 이소희의 연속 3점슛 3방으로 전세를 뒤집었고, 3쿼터 중반 41-29까지 도망갔다.하지만 4쿼터 우리은행이 맹추격에 나서 4분을 남기고 56-56 동점, 3
엔터테인먼트
'킬빌' 명장면 오마주?…아이브, 장원영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 궁금증 극대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티징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미니 4집 '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2026년 첫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화이트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정적이 감도는 복도를 걸으며 휘파람과 구두 소리로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붉은 사과를 들고 어딘가를 향하는 장면은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등장해 선공개곡 발매를 암시했다.컴백의 포문을 연 장원영은 그간 미니 3
1년 2개월 전 수록곡이 왜 지금?…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비결
베이비몬스터가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간에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MAMA·SBS 가요대전 무대 영상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새해에는 챌린지 열풍까지 더해지며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의 역주행이 거세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1월 9~15일)에서 77위를 기록했다. 발매 약 1년 2개월이 지난 앨범 수록곡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음원 플랫폼 전반의 상승세도 뚜렷하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47계단 급등했고, 써클차트 글로벌 K팝·디지털·스트리밍 3
휘브, 미니 1집 'ROCK THE NATION' 누아르 콘셉트 포토 공개…7인조 완전체 컴백
휘브가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7인조 완전체 첫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전 트랙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채를 담았다.소속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NOI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거친 질감의 레더 스타일링과 빛·그림자 대비를 살린 구도, 래커 칠해진 유리 너머 강렬한 눈빛 연출이 누아르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개성 짙은 표정 연기로 압도적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에너지를 교차시키며 대담한 자신감을 각인시켰다.타이틀곡 'ROCK THE NATION'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워 팀의 정체성을 뚜렷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 지역 1위
엑소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뮤직뱅크', 24일 '쇼! 음악중심', 25일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정규 8집 'REVERXE'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일본·브라질 등 35개 지역 정상을 차지했고 48개 지역 TOP10에 진입했다. 중국에서는 QQ뮤직 디지털 앨범 1위와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 1~9위를 독식했다.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1위, AWA 급상승 1위, 국내 한터차트 일간 1위까지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앞서 1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엑소는 타이틀곡 'Crown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세븐틴 유닛 활동이 활발하다.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펼친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팬들을 만난다.완전체 성과도 눈부시다. 스포티파이 기준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성장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비유했다. 당시 멜론·벅스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달성했고,
문화라이프
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사장 승진…섹터별 전문경영 체제 강화
코람코자산운용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태원·윤장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민우·조정환 이사를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기능별 분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핵심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인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김태원 신임 사장은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보유했다. 2016년 합류 후 화성 JW물류센터,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등을 총괄하며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장을 이끌었다.윤장호 신임 사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입사했다. 삼성화재 서초사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로 역대 최대 5,000만 원 기부금 조성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조성한 약 5,000만 원을 장애인 자립 지원에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시작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바자회는 12월 23~24일 본사·연구소·공장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반려견 사료 등 자사 제품과 임직원 기증 물품을 판매했다.12월 30~31일에는 온라인 생중계 경매가 진행됐다. 일평균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치열한 입찰 끝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았다.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총 1억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JW 메리어트 서울, 당일 수확 딸기로 '팜 투 테이블' 프로그램 본격 확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역 농가와 손잡고 당일 수확 식재료를 활용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겨울 제철 딸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재료로 순차 확장할 계획이다.협업 농가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ICT 기반 스마트팜으로, 고설 재배 방식을 적용해 토양 오염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매일 새벽 당도 높은 딸기를 수확해 중간 유통 없이 당일 호텔로 직송하며, 고객은 수확 당일 신선한 딸기를 그대로 맛볼 수 있다.딸기는 호텔 내 다양한 업장에서 선보인다. 플레이버즈의 딸기 디저트 뷔페, 파티세리의 생크림 케이크와 타르트, 더 라운지의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모보 바의 딸기 칵테일 등
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뮤지컬 갈라 공연·미식 결합 패키지 출시
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겨냥한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디너 뷔페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핵심 프로그램인 '루나 쇼타임' 공연은 2월 14~17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인기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꾸며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미식 혜택도 포함됐다. 라이브 스테이션,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급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샴페인·레드 와인 각 2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공연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되며, 식사·공연 순서에 따라 '파트1'(식사 후 공연)과 '파트2'
동아제약, 상주시 찾아 '메리 리틀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동아제약이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를 경북 상주시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7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상주보육원 원생과 공검초등학교 학생 50여 명,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했다.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펼쳐졌고, 마라카스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번 행사는 소도시의 낮은 문화예술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대도시 평균 문화예술 시설은 19.7개인 반면 소도시는 7.4개에 그쳐 약 2배 격차를 보인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마니아TV
[아이덴티티] 15인의 꽉찬 퍼포먼스
[리센느] 더욱 달콤하고 향기롭게 컴백!
[아일릿] 상큼 미모의 아가씨들
[앳하트] 새시대의 K-POP 스타를 꿈꾸며 데뷔!
[영파씨] '국힙 언니쓰'로 돌아왔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