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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신영의 아이언샷
2019-08-09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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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66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박신영(25,넥시스)이 10번홀 세컨샷을 날리고 있다.
[제주=김상민 마니아리포트 기자 /smfoto@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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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뒷문 지형도가 송두리째 바뀌었다. 지난 시즌 불펜의 핵심 자원이었던 홀드왕 한승혁이 강백호 영입에 따른 보상 선수로 KT 위즈로 떠난 데 이어, 좌완 강속구 투수 김범수마저 FA 시장을 통해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다. 필승조 2명을 잃었지만, 한화의 분위기는 의외로 차분하다. 오히려 나갈 선수는 나갔고 이제는 보여줄 선수들의 시간이라며 새로운 마운드 질서 확립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한화가 이토록 담담한 이유는 명확하다. 이탈한 자원들의 공백을 지우고도 남을 강력한 영건과 베테랑의 조화가 이미 완성 단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2025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의 주인공 정우주가 있다. 정우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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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수비 문제 가장 많이 반성"...멘털 강화하고 MLB 3년 차 도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1일 미국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MLB 3년 차 각오를 밝혔다.그는 수비력 개선에 관해 "비시즌 동안 가장 많이 생각하고 훈련했다"며 "지난 시즌 자신 있게 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많이 반성했다"고 말했다.새로 부임한 토니 바이텔로 감독도 수비에 관해 먼저 언급했다고 전하며 "타격이 떨어질 때 수비와 주루로 팀에 도움을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정후는 2024년 수비 중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됐고, 풀타임으로 뛴 2025년에는 수비 실수가 잦았다. 특히 지난해 7월 애틀랜타전과 피츠버그전에서 연달아 뜬 공을 놓치며 비판이 쏟아졌다.그는 "자신감이 떨어졌던 게 사실"이라며 "올겨울 멘털을 강하게
MLB 2년 차 김혜성, WBC 유격수 자청..."타격 훈련 집중, 지난 시즌보다 나아질 것"
다저스 김혜성이 21일 미국 출국 전 인천공항에서 2026 WBC 유격수 출전 의지를 밝혔다. 김하성(애틀랜타)이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오르면서 대표팀 유격수 자리가 공석이 된 상황이다.김혜성은 "어렸을 때부터 유격수 수비도 좋아했다. WBC에서 유격수로 출전하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유격수, 2루수, 외야까지 소화하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했고, 새 시즌에도 같은 역할을 주문받았다.MLB 2년 차를 앞둔 김혜성은 성적 향상에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시즌 부족함을 많이 느껴 올겨울 타격 훈련에 집중했다"며 "타격을 잘하면 더 많은 기회가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저스가 카일 터커 등을 영입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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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구단 레전드 안영규 2026시즌 주장 재선임...최장기간 주장 기록 이어간다
광주FC가 21일 2026시즌 주장단 구성을 발표했다. 주장에 안영규(36), 부주장에 신창무와 최경록이 선임됐다. 안영규는 구단 역대 최다 출전 기록 보유자로, 광주에서 7시즌간 180경기 6골 4도움을 기록했다. K리그 통산으로는 305경기 7골 8도움이다. 2018년과 2022~2024년까지 총 5시즌 주장을 맡아 구단 최장기간 주장직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안영규 체제에서 광주는 K리그2 역대 최다 승점(86점)·최다승(25승)을 달성했고, K리그1 3위와 AFC 챔피언스리그 첫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광주는 지난달 안영규와 2027년까지 2년 재계약을 마쳤다. 안영규는 "책임감이 크다. 감독과 선수단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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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시즌 K리그1에 복귀하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21일 중앙 수비수 정태욱(28)을 영입했다. 194cm 장신 센터백 정태욱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 2020 도쿄 올림픽 출전 경력을 보유한 수비수다. 2018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해 대구FC, 전북 현대를 거쳤으며 K리그1 통산 175경기를 소화했다. 지난 시즌에는 FC서울에서 임대로 뛰었다. 구단은 "공중볼 경합과 대인 방어에 강점을 지닌 수비수"라고 소개했다. 정태욱은 "K리그 경험을 바탕으로 팀 수비에 보탬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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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가 안방에서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시즌 10승째를 수확했다.BNK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우리은행을 65-63으로 제압했다. 10승 8패로 2위 청주 KB(9승 7패)와 승차 없는 3위를 달리며 2위 탈환을 눈앞에 뒀다.2연패에 빠진 우리은행(8승 9패)은 4위를 유지하며 BNK와 격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이소희가 3점슛 5개를 포함해 19점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안혜지 13점 8어시스트, 김소니아 12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2쿼터 20-22에서 밀리던 BNK는 이소희의 연속 3점슛 3방으로 전세를 뒤집었고, 3쿼터 중반 41-29까지 도망갔다.하지만 4쿼터 우리은행이 맹추격에 나서 4분을 남기고 56-56 동점, 3
양궁협회, 아시안게임 사령탑 확정...홍승진 리커브·양창훈 컴파운드 지휘
대한양궁협회가 2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 사령탑을 확정했다.2024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 석권을 이끈 홍승진 총감독이 리커브 대표팀을 맡고, 리커브 여자 단체전 올림픽 10연패를 이끈 양창훈 감독이 컴파운드 대표팀을 지휘한다.협회는 "국제대회에서 검증된 지도자를 전면 배치해 양대 종목 모두 경쟁력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리커브 남자부에는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단체전 우승을 이끈 송승현 감독이 재선임됐고, 2021 도쿄 올림픽 남자 단체전 금메달리스트 오진혁이 코치로 합류했다.2024년 은퇴 후 현대제철 양궁단에서 지도자로 전향한 오진혁은 지난해 연령별 국가대표 지도 경험도 쌓았다.리커브
엔터테인먼트
'킬빌' 명장면 오마주?…아이브, 장원영 커밍순 필름으로 신보 궁금증 극대화
아이브가 2월 말 컴백을 예고하며 본격적인 티징에 돌입했다. 지난해 8월 미니 4집 'IVE SECRE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로, 2026년 첫 행보에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필름 '장원영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원영은 화이트 트렌치코트 차림으로 정적이 감도는 복도를 걸으며 휘파람과 구두 소리로 미스터리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붉은 사과를 들고 어딘가를 향하는 장면은 영화 '킬빌'의 명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했다. 영상 말미에는 '2월 9일 오후 6시'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등장해 선공개곡 발매를 암시했다.컴백의 포문을 연 장원영은 그간 미니 3
1년 2개월 전 수록곡이 왜 지금?…베이비몬스터 'Really Like You' 역주행 비결
베이비몬스터가 K팝 걸그룹 역대 최단 기간에 유튜브 구독자 1100만 명을 돌파하며 '차세대 유튜브 퀸' 입지를 굳혔다. 지난해 MAMA·SBS 가요대전 무대 영상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새해에는 챌린지 열풍까지 더해지며 2026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정규 1집 'DRIP' 수록곡 'Really Like You'의 역주행이 거세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곡은 한국 유튜브 주간 인기곡 차트(1월 9~15일)에서 77위를 기록했다. 발매 약 1년 2개월이 지난 앨범 수록곡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다.음원 플랫폼 전반의 상승세도 뚜렷하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한국 차트에서 47계단 급등했고, 써클차트 글로벌 K팝·디지털·스트리밍 3
휘브, 미니 1집 'ROCK THE NATION' 누아르 콘셉트 포토 공개…7인조 완전체 컴백
휘브가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ROCK THE NATION'을 발매하며 7인조 완전체 첫 컴백에 나선다. 이번 앨범에는 멤버 하승, 김준민, 이정이 전 트랙 작사·작곡에 참여해 팀 고유의 색채를 담았다.소속사는 18일부터 21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NOIR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거친 질감의 레더 스타일링과 빛·그림자 대비를 살린 구도, 래커 칠해진 유리 너머 강렬한 눈빛 연출이 누아르 영화 같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멤버들은 개성 짙은 표정 연기로 압도적 카리스마와 유니크한 에너지를 교차시키며 대담한 자신감을 각인시켰다.타이틀곡 'ROCK THE NATION'은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전면에 내세워 팀의 정체성을 뚜렷
'글로벌 차트 석권' 엑소 정규 8집 'REVERXE', 아이튠즈 35개 지역 1위
엑소가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3일 '뮤직뱅크', 24일 '쇼! 음악중심', 25일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 무대에 오르며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정규 8집 'REVERXE'는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미국·일본·브라질 등 35개 지역 정상을 차지했고 48개 지역 TOP10에 진입했다. 중국에서는 QQ뮤직 디지털 앨범 1위와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으며, 텐센트뮤직 통합 K팝 차트 1~9위를 독식했다.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1위, AWA 급상승 1위, 국내 한터차트 일간 1위까지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앞서 19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엑소는 타이틀곡 'Crown
세븐틴 '손오공',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달성…일본 플래티넘 이어 글로벌 롱런
세븐틴 유닛 활동이 활발하다. '메보즈' 도겸X승관은 16일 KBS2 '뮤직뱅크'와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에서 신곡 'Blue' 무대를 펼친다. 발매 당일 벅스 실시간 1위, 유튜브 뮤직 인기 급상승 2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에스쿱스X민규는 23~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CxM [DOUBLE UP] LIVE PARTY'로 팬들을 만난다.완전체 성과도 눈부시다. 스포티파이 기준 미니 10집 'FML' 더블 타이틀곡 '손오공'이 16일 누적 3억 스트리밍을 넘어섰다. 2023년 10월 발매된 이 곡은 멤버 우지와 프로듀서 범주가 참여해 시련 속 성장하는 손오공에 그룹을 비유했다. 당시 멜론·벅스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12주 차트인을 달성했고,
문화라이프
코람코자산운용, 김태원·윤장호 사장 승진…섹터별 전문경영 체제 강화
코람코자산운용이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김태원·윤장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이민우·조정환 이사를 상무로 신규 선임했다.이번 인사는 투자 섹터별 전문화와 기능별 분업 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한 조치다. 핵심 사업 부문에서 실질적 성과를 낸 인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김태원 신임 사장은 한양대 법학과 출신으로 건국대 부동산학 석사, 서울시립대 행정학 박사 학위를 보유했다. 2016년 합류 후 화성 JW물류센터, 복정역세권 복합개발, 케이스퀘어 데이터센터 가산 등을 총괄하며 디지털 인프라 투자 확장을 이끌었다.윤장호 신임 사장은 건국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2005년 입사했다. 삼성화재 서초사
유한양행, 연말 바자회·경매로 역대 최대 5,000만 원 기부금 조성
유한양행이 지난해 연말 바자회와 경매를 통해 조성한 약 5,000만 원을 장애인 자립 지원에 기부한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시작 이후 역대 최대 규모다.바자회는 12월 23~24일 본사·연구소·공장에서 열렸다. 발달장애인 자립을 돕는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와 협력해 유한락스, 해피홈 세탁세제, 반려견 사료 등 자사 제품과 임직원 기증 물품을 판매했다.12월 30~31일에는 온라인 생중계 경매가 진행됐다. 일평균 2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손흥민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치열한 입찰 끝에 낙찰되며 화제를 모았다.유한양행은 2019년부터 이 행사를 통해 총 1억 8,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임직원이 함께 나눔과
JW 메리어트 서울, 당일 수확 딸기로 '팜 투 테이블' 프로그램 본격 확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지역 농가와 손잡고 당일 수확 식재료를 활용하는 '팜 투 테이블(Farm to Table)'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올겨울 제철 딸기를 시작으로 다양한 식재료로 순차 확장할 계획이다.협업 농가는 충남 논산에 위치한 ICT 기반 스마트팜으로, 고설 재배 방식을 적용해 토양 오염을 최소화하고 균일한 품질을 유지한다. 매일 새벽 당도 높은 딸기를 수확해 중간 유통 없이 당일 호텔로 직송하며, 고객은 수확 당일 신선한 딸기를 그대로 맛볼 수 있다.딸기는 호텔 내 다양한 업장에서 선보인다. 플레이버즈의 딸기 디저트 뷔페, 파티세리의 생크림 케이크와 타르트, 더 라운지의 '베리홀릭' 애프터눈 티, 모보 바의 딸기 칵테일 등
서울신라호텔, 설 연휴 뮤지컬 갈라 공연·미식 결합 패키지 출시
서울신라호텔이 설 연휴를 겨냥한 '타임리스 튠즈: 루나 쇼타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뮤지컬 갈라 공연과 디너 뷔페를 결합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핵심 프로그램인 '루나 쇼타임' 공연은 2월 14~17일 다이너스티홀에서 진행된다. 국내외 인기 뮤지컬 넘버와 애니메이션 OST로 꾸며 세대 구분 없이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미식 혜택도 포함됐다. 라이브 스테이션, 생선 요리, 스테이크 등 코스급 메뉴를 뷔페 형태로 제공하며, 샴페인·레드 와인 각 2종도 함께 즐길 수 있다.패키지는 객실 1박, 공연 2인 관람, 디너 뷔페 2인으로 구성되며, 식사·공연 순서에 따라 '파트1'(식사 후 공연)과 '파트2'
동아제약, 상주시 찾아 '메리 리틀 하모니' 오케스트라 공연 개최
동아제약이 문화 소외 지역을 위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메리 리틀 하모니'를 경북 상주시에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7일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이날 공연에는 상주보육원 원생과 공검초등학교 학생 50여 명,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했다. 디즈니 OST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들리 연주가 펼쳐졌고, 마라카스를 직접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이번 행사는 소도시의 낮은 문화예술 접근성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통계에 따르면 대도시 평균 문화예술 시설은 19.7개인 반면 소도시는 7.4개에 그쳐 약 2배 격차를 보인다.동아제약 관계자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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