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LPGA는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3일부터 일본 고치현 토사컨트리클럽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메이지 야스다 생명 레이디스 요코하마 타이어 골프 토너먼트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 전날 열리는 전야제와 프로암도 취소됐다.
앞서 지난달 28일 2020시즌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 취소를 발표한 JLPGA는 사흘 만에 두 번째 대회도 취소했다.
[정미예 마니아리포트 기자/gftravel@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