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학스포츠협회 (NCAA) 골프, 조정, 체조, 볼링 등 각종 종목 우승자. [EPA=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5132746036625e8e941087222111204228.jpg&nmt=19)
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을 앞두고 대회장인 미국 플로리다주 베이힐 골프장에서 이사회를 연 PGA투어는 실력이 뛰어난 대학 선수에게 PGA투어 진입 문턱을 낮춰주는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5일(한국시간) 미국 골프채널이 보도했다.
새로운 정책은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 시즌 랭킹 5위 이내 선수는 콘페리 투어 퀄리파잉스쿨을 면제해주는 것이다.
다만 이 혜택은 학업을 모두 이수한 대학 4학년생에게만 준다.
PGA투어는 이 정책을 내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PGA투어에서 뛰는 임성재(22)는 콘페리 투어 신인왕을 거쳐 PGA투어 신인왕을 땄다.
[김국언 마니아리포트 기자/dahlia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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