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의 부상 소식을 알린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홈페이지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07215133072435e8e94108722362175206.jpg&nmt=19)
잘츠부르크는 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황희찬이 왼쪽 허벅지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라며 "4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황희찬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황희찬은 전날 치러진 LSKA 린츠와 2019-2020 오스트리아축구협회(OFB)컵 준결승에서 후반 5분 결승골을 터트리면서 잘츠부르크의 결승 진출을 이끌었다.
[김국언 마니아리포트 기자/dahlia202@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