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산초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제이든 산초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251134450092436a83130ca222111204228.jpg&nmt=19)
영국 데일리 미러지는 24일(현지시간) "제이슨 산초가 자신의 SNS를 통해 확실한 맨유행 이적을 흘렸다"고 보도했다. 산초는 자신의 19번째 생일을 이틀 앞둔 지난 23일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했다. 팬들과의 소통을 하던 중 한 맨유 팬이 "맨유로 이적할 예정이면 이 문구를 무시해달라"는 메시지를 보내자 아무말도 하지 않은 채 묘한 웃음만 지어서 맨유 팬들을 설레게 했다.
묘한 웃음을 지은 후 산초는 팬들에게 "야외에 나가지 말라"고 당부하며 코로나19에 관해 주의를 줬다. 이에 맨유 팬들은 흥분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맨유 팬들은 "트위터 상에서 산초가 그 채팅을 알아차린 후 애써 주제를 바꿨다"며 산초의 반응에 설렜다.
한편 산초는 SNS에서 지난 8일 자신의 맨유행을 예측한 기사에 좋아요를 누르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제시 린가드와 전화 통화를 하는 등 맨유 선수와도 친밀감을 보여 맨유 팬들을 설레게 한 바 있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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