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리 슈틸리케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331203527033945e8e9410872236217384.jpg&nmt=19)
31일 dpa통신과 아벤트차이퉁 등 독일 매체에 따르면 슈틸리케 감독은 가족 구성원 1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자가격리 상태로 독일에 머물고 있다.
슈틸리케 감독은 dpa통신과의 인터뷰에서 "(격리 상태가) 일주일 정도 지났다"고 밝혔다.
아벤트차이퉁은 슈틸리케 감독이 중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더라도 다시 한 번 2주의 격리를 거쳐야 한다고 전했다.
슈틸리케 감독은 2014∼2017년 한국 대표팀을 이끌다 성적 부진으로 2017년 6월 경질됐다. 3개월 뒤인 2017년 9월 부임한 톈진 테다를 현재까지 맡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리포트 편집국장 kimbunda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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