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델레 알리.[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140910420602536a83130ca211209232108.jpg&nmt=19)
손흥민과 함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한솥밥을 먹는 델리 알리(24·잉글랜드)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에 봉변을 당했다.
공영방송 BBC 등 영국 언론들은 14일(한국시간) "칼을 든 2명의 강도가 현지시간으로 13일 새벽 북런던에 있는 알리의 집에 침입했다"라며 "알리는 칼로 위협을 당했고 몸싸움 과정에서 얼굴을 맞아 가벼운 상처를 입었다. 강도들은 고급 시계를 포함한 보석류를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한편 알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안부 메시지를 보내줘서 감사드립니다. 끔찍한 경험이었지만 이제 괜찮습니다. 지지를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태권 마니아리포트 기자/report@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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