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토 라모스 [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26215626078124fed20d3046125424526.jpg&nmt=19)
LG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치른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방문 경기에서 8회 경기를 뒤집어 8-5로 이겼다.
최하위 한화에 2연패를 당하고 25일 8위 삼성에도 져 3연패로 휘청거린 LG는 귀중한 역전승으로 한숨을 돌렸다.
1회 2사 1, 2루에서 박해민이 동점 적시타, 강민호가 역전 적시타를 차례로 터뜨렸다.
김헌곤이 LG 선발 이민호를 두들겨 5-1로 달아나는 좌중월 석 점 홈런으로 기세를 올렸다.
LG는 3회 김현수의 중월 투런 홈런, 4회 유강남의 솔로 아치로 4-5로 따라붙었다.
이어 8회 2사 3루에서 나온 이형종의 우중간 안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유강남도 좌측 스탠드로 향하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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