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의 29일 볼티모어전 자책점이 2점에서 1점으로 조정되면서 평균자책점이 2점대(2.92)로 떨어졌다.[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300829430027418e70538d222011839210.jpg&nmt=19)
이에 따라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3.16에서 2점대인 2.92로 떨어졌고 8월 월간 평균자책점도 1.61에서 1.29로 더 좋아졌다.
이에 류현진은 경기 후 가진 화상 인터뷰에서 "구단에서 알아서 잘 해 줄 것"이라고 밝혔고 찰리 몬테요 토론토 감독도 "우리가 보기에 실책이었다"고 말하는 등 미국 현지 언론에서도 잘못된 기록이라며 비난이 나왔다.
결국 이 기록은 하루만에 내야안타에서 1안타 1실책으로 바뀌면서 3루 주자 득점은 3루쪽 내야안타 득점으로 류현진의 자책점이 됐으며 2루 주자의 득점은 3루수 송구실책에 따른 것으로 비자책점으로 조정됐다.
[정태화 마니아리포트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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