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가영은 30일 열린 NH농협카드 LPBA챔피언십 3쿠션 서바이벌전 64강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32강전에 올랐다. 김가영은 김보미, 이향주, 한슬기 등과 16강행을 다툰다.
지난 10월의 TS샴푸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세연은 2점대 에버리지를 기록하며 32강에 진출, 백민주, 김민영, 김수연과 16강행을 치룬다.
32강전 3조에선 전 챔피언 김갑선, 강지은이 붙고 이미래는 김민아와 같은 조에 편성되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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