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엽은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다. 책임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며 갓 태어난 아들의 발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2002년 1월 이송정 씨와 결혼해 현역 때 두 아들 은혁, 은준 군을 얻은 데 이어 이번에 세번째 아들을 얻은 이승엽 홍보대사는 "코로나19로 (병원)출입이 까다롭더라, 의료진 분들의 고생이 많으시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며 의료진을 향한 감사 인사도 잊지 않았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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