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웰터급 8위 키에사는 21일 열린 UFC 온 ESPN 20(아부다비 야스아일랜드) 랭킹전에서 닐 매그니를 시종일관 밀어붙여 심판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두었다.
키에사는 이날 인상적인 경기를 하지 못했지만 웰터급으로 월장한 후 4전 전승을 거둠으로써 웰터급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했다. 키에사는 콘딧, 디에고 산체스에 이어 지난해 1월 하파엘 도스 안요스를 꺾었으나 부상으로 1년여동안 경기를 하지 못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20manc@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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