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가 1일 발표한 2021시즌 선수단 연봉 계약 자료에 따르면 지난 시즌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한동희가 4700만원에서 1억1000만원으로 6300만원으로 가장 높은 134% 인상된 연봉으로 재계약했다.
또 포수로 공수 양면에서 큰 활약을 한 김준태는3800만원에서 6500만원으로 71%가 올랐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내야구
2021-02-01 15: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