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랑 코시엘니가 스트라스부르 이브라히마 시소코의 반칙으로 페널티킥을 얻어내자 보르도는 황의조를 키커로 내세웠다.
황의조는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차 골대 왼쪽 구석에 꽂아 넣었다.
니콜라 드 프레빌과 선발 투톱으로 나선 황의조는 이날 79분을 뛰고 후반 34분 세쿠 마라와 교체됐다.
보르도는 결국 2-3으로 패해 승점 36(10승 6무 15패)에 머물렀다.
한편, 몽펠리에에서 뛰는 윤일록은 앙제와 원정경기 출전 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