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마노는 레비 회장이 포체티노 영입을 포기하기 전 “포체티노가 PSG에 잔류할 것이다. 100% 확신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정작 포체티노 감독도 토트넘 복귀에 대해 아무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다.
‘스퍼스웹’은 레비 회장이 포체티노에 이어 안토니오 콘테 전 인터밀란 감독도 영입하지 못했다며 “앞으로 토트넘에 맞는 감독을 데려오지 못할 경우, 회장직에서 물러나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레비 회장은 지난 4월 조제 모리뉴 감독을 전격 경질한 뒤 10명의 감독과 접촉했으나 영입에 실패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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