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23세 이하 MVP 두산 블라호비치.[세리에A 홈페이지]](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02133859087374fed20d304611054219.jpg&nmt=19)
또 더부트룸은 토트넘이 블라호비치를 영입하는 것이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할 수 있는 방안일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올해 21세인 블라호비치가 여전히 성장할 여지가 충분하다”며 “그는 지난 시즌 피오렌티나에서 골을 넣는 방법을 알고 있음을 과시했다”고 전했다.
문제는 블라호비치는 이적료다.
현재 알려진 바에 따르면, 블라호비치의 이적료는 5100만 파운드(약 800억 원)이다. 토트넘이 이 같은 돈을 투자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케인의 내년 이적 시 블라호비치가 적어도 한 시즌 동안 케인에게서 배우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 프런트가 블라호비치 영입전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토트넘 팬들은 매우 고무되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2의 즐라탄'으로 불리고 있는 블라호비치는 2015년 15세의 나이에 고국 세르비아 파르티잔과 프로 계약을 한 후2018년 피오렌티나로 이적했다. 피오렌티나와는 2023년까지 계약돼 있다.
한편, AC 밀란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블라호비치를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이 이들 팀보다 더 매력적인 제안을 해야 하는 이유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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