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동점골 넣은 보누치 [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71207035704211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로써 이탈리아는 자국에서 열렸던 1968년 대회 이후 무려 53년 만에 유럽 축구 정상에 우뚝 섰다.
2000년대 들어 2차례(2000년·2012년)나 결승에 진출하고도 번번이 준우승에 그쳤던 이탈리아는 2전 3기 만에 다시 유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탈리아는 또 34경기(28승 6무)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잉글랜드는 이탈리아의 벽에 막혀 유로 첫 우승 꿈이 좌절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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