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터뜨린 최지만(오른쪽)[A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08211021130221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최지만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홈경기에 6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1로 뒤진 2회말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작렬했다.
주자 없는 2사에서 타석에 들어선 최지만은 상대 선발 루카스 지올리토의 초구 직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대포를 날렸다.
최지만은 이제 1개의 홈런을 더 추가하면 MLB 데뷔 후 3번째 한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게 된다.
최지만은 2018년 10홈런, 2019년 19홈런을 터뜨렸고 60경기 단축 시즌을 치른 지난해엔 3개의 홈런을 만들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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