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는 한국시간 8일 오전 7시까지로 돼 있는 QO 마감 시간까지 커쇼에 QO를 제시하지 않았다.
이로써 커쇼는 자유계약 신분으로 다저스를 포함해 30개 모든 구단과 협상할 수 있게 됐다.
시거와 테일러는 앞으로 열흘 내로 QO 수락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시거는 QO를 거부하고 자유 계약 시장에 나갈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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