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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골차로 달아나는 한국

2021-11-17 07:05:27

(도하=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한국과 이라크의 경기. 한국 정우영(22)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도하=연합뉴스)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타니 빈 자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A조 6차전 한국과 이라크의 경기. 한국 정우영(22)이 팀의 세번째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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