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체육회는 이기흥 회장이 14일 오후(현지시간) IOC 본부호텔인 베이징 인터컨티넨탈호텔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집무실에서 바흐 위원장, 제임스 맥클레오드 NOC 담당국장을 만나 40분간 면담을 갖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기간 중 폐쇄루프를 운영하여 루프 내 코로나 확진자가 거의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올림픽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고, 더불어 대한민국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