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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실점 후 '땅 치며' 자책하는 토트넘 다이어

2022-03-02 16:49:38

(미들즈브러 AFP=연합) 1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강) 토트넘 홋스퍼 대 미들즈브러의 경기에서 토트넘의 수비수 에릭 다이어(잉글랜드)가 실점 후 자책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미들즈브러에 0-1로 패배하며 FA컵에서 탈락해 이번 시즌 무관이 유력해졌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연장전까지 120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미들즈브러 AFP=연합) 1일(현지시간) 영국 미들즈브러의 리버사이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5라운드(16강) 토트넘 홋스퍼 대 미들즈브러의 경기에서 토트넘의 수비수 에릭 다이어(잉글랜드)가 실점 후 자책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토트넘은 미들즈브러에 0-1로 패배하며 FA컵에서 탈락해 이번 시즌 무관이 유력해졌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연장전까지 120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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