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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바이애슬론 금메달 따고 자축하는 우크라 선수

2022-03-11 21:39:09

(베이징 로이터=연합뉴스) 11일 중국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베이징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입식 10km에서 1위를 차지한 류드밀라 리아셴코(28ㆍ우크라이나)가 자국 국기를 들고 자축하고 있다. 리아셴코는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베이징 로이터=연합뉴스) 11일 중국 국립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2022베이징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입식 10km에서 1위를 차지한 류드밀라 리아셴코(28ㆍ우크라이나)가 자국 국기를 들고 자축하고 있다. 리아셴코는 이번 대회에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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