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USA투데이=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413145540012985e8e9410872112161531.jpg&nmt=19)
김하성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경기 2-11로 뒤진 7회말에 매니 마차도를 대신해 3루 대수비로 나섰다.
그는 8회초 2사에서 타격 기회를 잡았지만, 1루 파울플라이로 아웃됐다. 올 시즌 타율은 0.222에서 0.200(10타수 2안타)으로 떨어졌다.
에이브럼스의 시즌 타율은 0.091(11타수 1안타)까지 떨어졌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가 1⅔이닝 동안 8피안타(1홈런) 2볼넷 2탈삼진 9실점(9자책점)으로 부진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잃었다.
샌디에이고는 8회말 불펜 투수를 아끼기 위해 외야수 윌 마이어스를 구원투수로 투입하기도 했다. 샌디에이고는 2-13으로 대패하며 4연승을 마감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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