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2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시-국기원 업무협약식 후 이동섭 국기원장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0218010505726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 오세훈 시장과 이동섭 국기원장은 ▲ 서울 관광 프로그램 공동개발 및 협력 ▲ 국기원 이전 건립 관련 협업체계 구축 ▲국기(國技) 태권도 진흥 및 보급 상호협조 등 사업 수행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국기원은 1972년 태권도 중앙도장으로 개원한 이후 태권도의 세계화를 위해 시범단을 창단,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태권도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섭 국기원장도 "한류의 원조라 할 수 있는 태권도의 구심점인 국기원 건물이 노후화돼 많은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라며 "올해 개원 50주년을 맞아 국기원 재건축을 통해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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