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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오픈 1회전 벽 못 넘은 권순우, 세계 7위 루블료프에 1-3 패배

2022-05-25 06:31:46

권순우의 프랑스오픈 1회전 경기 모습.[EPA=연합뉴스]
권순우의 프랑스오픈 1회전 경기 모습.[EPA=연합뉴스]
권순우(71위·당진시청)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4천360만 유로·약 586억원) 남자 단식 본선 1회전에서 탈락했다.

권순우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안드레이 루블료프(7위·러시아)에게 1-3(7-6<7-5> 3-6 2-6 4-6)으로 역전패했다.

올해 첫 메이저 대회였던 1월 호주오픈 2회전까지 올랐지만 프랑스오픈에서는 1회전 벽을 넘지 못했다.
이 대회 단식 본선 1회전 탈락 상금은 6만 유로, 한국 돈으로 8천100만원 정도다.

권순우는 1997년생 동갑내기인 루블료프와 상대 전적 3전 전패가 됐다.

올해만 세 차례 만나 모두 패했고, 2월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두바이 듀티프리 챔피언십과 이번 대회에서는 1세트를 먼저 따내고도 리드를 지키지 못했다.

권순우는 지난해 프랑스오픈에서는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인 3회전(32강)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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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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