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역기를 들며 근육 단련 훈련을 하고 있다. [원 챔피언십 트위터 영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26055813086624fed20d3049816221754.jpg&nmt=19)
‘추성훈에게 쉬는 날은 없다”는 캡션이 달린 이 영상에서 추성훈은 무거운 역기를 들며 근육을 단련했다. 그의 잘 발달된 상체 뒷모습이 인상적이다.
올해 46세의 추성훈은 격투 스포츠에서 거의 20년을 보낸 종합 격투기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추성훈은 신야에게 승리한 후 MMA 아워의 아리엘 헬와니와 가진 인터뷰에서 1라운드에서 위험한 고비가 있었는데 어떻게 극복했느냐는 질문에 “관중들이 ‘섹시야마’를 외치는 소리에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언제까지 싸울 생각이냐는 질문에는 “50세까지는 꼭 가겠다. 그게 목표다. 1년에 2차례씩 뛰면, 4년이 남았으니 여덟 번이 넘는다”고 했다.
![추성훈이 MMA 아워의 헬와니와 인터뷰하고 있다. [MMA 아워 영상 캡처]](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26062652065464fed20d3049816221754.jpg&nmt=19)
추성훈은 이어 라이트급(170파운드) 한계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지만, 타이틀 도전 기회로 이어진다면 계속해서 체중을 감량하겠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헬와니가 일본에서 경기하고 싶은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일본보다는 원 챔피언십 경기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을 돕고 싶다:고 밝혔다.
추성훈은 ”나는 이 문제와 관련해 차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것은 전에 한국에서 일어난 적이 없다“고 했다.
이와 관련, 스포츠키다는 25일 추성훈이 UFC 페더급의 ‘코리안 좀비’ 정찬성 등 한국 스타들과 함께 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내 머리 속에는 ’코리안 좀비‘, 김동현, 아직 ‘미미스터 퍼펙트(강경호)’ 3명이 있다. 이들이 모두 원 챔피언십과 계약했으면 좋겠다. 이것은 나의 또 다른 목표다”라고 말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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