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오른쪽)[USA투데이=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604132018047825e8e9410871751248331.jpg&nmt=19)
김하성은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원정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삼진의 성적을 거뒀다.
시즌 타율은 0.221(154타수 34안타)을 유지했다.
6-0으로 앞선 6회 네 번째 타석에서도 2사 1루 기회에서 1루수 파울 플라이를 쳐 아웃됐다.
안타는 6-0으로 앞선 9회초에 나왔다.
김하성은 1사 3루 기회에서 상대 팀 다섯 번째 투수 미겔 산체스의 초구 낮은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중간 적시타를 때리며 타점을 올렸다.
샌디에이고는 7-0으로 승리해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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