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단은 지난 6월 22일 KBO리그 역대 40번째로 1,500안타를 달성한 안치홍의 진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기념구 100개와 기념패치 20개를 한정 판매한다.
기념구는 고급 볼 케이스와 함께 세트로 구성됐으며, 기념패치는 유니폼에 부착 가능한 열 접착 전사패치로 제작됐다. 특히 엠블럼에는 안치홍 선수의 실사 이미지와 1,500안타 기록을 강조한 그래픽이 들어가 한정판의 가치를 더했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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