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저스틴 토머스(미국)와 혈전증을 이기고 필드에 복귀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넬리 코다(미국)가 엑설런스 스포츠 대상(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Award·이하 ESPY 어워드) 올해의 남녀 골프 선수상을 받았다.
ESPY 어워드는 1993년 창설된 국제 스포츠 시상식으로 체육 전문 기자와 중계방송 스태프, 스폰서 등 전문가들의 평가와 팬 투표로 수상자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