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월드투어 잔류를 희망하는 가르시아.[로이터=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726101747075615e8e9410872112161531.jpg&nmt=19)
그는 펠리 대표에게 DP 월드투어 회원 자격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대회 출전 횟수를 채우겠다고 말했다. 펠리 대표는 이에 대해 "좋은 생각이다. 네게 뭐가 최선일지 생각해보자. 검토해보겠다"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가르시아는 특히 내년 라이더컵 유럽 대표로 선발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마디로 LIV 골프와 DP 월드투어를 병행하겠다는 얘기다.
DP 월드투어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LIV 골프에 합류한 선수들에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고, 이 때문에 LIV 골프에서 뛰는 선수들은 일부 메이저대회와 라이더컵 출전에 지장을 받을 전망이다.
앞서 DP 월드투어는 LIV 골프에 합류한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을 라이더컵 단장에서 해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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