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0121361702175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지난주 남자 골프 세계 랭킹 39위였던 김주형은 5계단 오른 34위가 됐다. 자신의 역대 최고 랭킹이다.
현재 PGA 투어 특별 임시회원인 김주형은 2021-2022시즌 페덱스컵 순위 100위 안쪽에 해당하는 포인트를 획득, 이번 시즌 정규 대회 1개를 남기고 125위 이내에 드는 것이 사실상 확정됐다.
로켓 모기지 클래식에서 우승한 토니 피나우(미국)가 16위에서 13위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24)가 2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있다. 이경훈(31)이 45위, 김시우(27)는 58위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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