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의 경기 모습.[기아자동차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07161409073585e8e9410871751248331.jpg&nmt=19)
이번 시즌 JLPGA 투어 22번째 대회에서 나온 한국 선수 첫 우승이다. 대회 우승 상금은 1천620만엔(약 1억5천만원)이다.
2017년부터 JLPGA 투어에서 활약한 이민영은 그해 2승, 2018년 1승, 2019년 2승에 이어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했다. 2019년 9월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 이후 약 3년 만에 우승 소식이다.
이후 일본에 진출해서도 6승을 쌓았다.
요코미네 사쿠라와 사쿠라이 고코나(이상 일본)가 이민영에 1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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