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장 전경.[포도 컨트리클럽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81016132501994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회원제 골프장 역시 같은 기간 비슷한 인상률(38.3%)을 보였다.
18홀 이상 대중제 골프장 242개소와 회원제 골프장 154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팀당 캐디피를 보면 14만원이 156개소, 13만원 130개소, 15만원 106개소 등으로 나타났다.
또 연도별 팀당 캐디피 추이를 보면 2010년 10만원에서 2014년 12만원, 2021년 13만원, 올해 14∼15만원으로 나타났다.
12만원에서 13만원으로 오르는데 7년 가까이 걸렸지만 13만원에서 14, 15만원으로 가는 데는 1년밖에 걸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골프소비자원은 "골프장 수가 늘고, 야간 골프도 늘어나며 캐디 수요는 증가하는데, 신규 캐디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에 캐디피는 당분간 계속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