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는 올해가 리그 40주년과 신한은행 창업 40주년을 함께 맞이하는 해인만큼 야구팬과 신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어린이용 티셔츠 1만장을 제작했다.
그 중 5000장은 7월 7일 신한은행 창립 40주년 기념일 경기 입장객들에게 전달했고, 나머지 5000장을 23일 홈 경기를 진행하는 5개 구장(잠실, 고척, 문학, 대전, 창원) 출입 게이트에서 배포한다.
[정태화 마니아타임즈 기자/cth0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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