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USA투데이스포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930145339046065e8e941087112172101134.jpg&nmt=19)
김하성은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홈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다.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가 나왔다.
26일 콜로라도 로키스전(6타수 3안타) 이후 3경기 만에 친 안타다.
김하성은 1회 루킹 삼진, 3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6회에는 잘 맞은 타구가 다저스 중견수 코디 벨린저에게 걸렸다.
그러나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치며 무안타 사슬에서 벗어났다.
김하성은 시즌 타율 0.248(500타수 124안타)을 유지했다.
다저스는 29일 107승째를 거둬 2019년과 2021년 달성한 역대 구단 최다승 기록(106승)을 경신했다.
이미 내셔널리그 1위를 확정한 다저스는 승리 사냥을 멈추지 않았고, 구단 최다승 기록을 1승 더 늘렸다. [연합뉴스=종합]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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