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 진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안은 박민지.[KLPGA 제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11163307023075e8e9410871751248331.jpg&nmt=19)
한국 선수 가운데 박민지보다 세계랭킹이 높은 선수는 1위 고진영(27), 7위 전인지(29), 10위 김효주(27), 13위 김세영(29) 네 명뿐이다.
박민지는 지난 9일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하이트 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시즌 5승과 통산 15승 고지에 올랐다.
고진영이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아타야 티띠꾼(태국), 이민지(호주),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뒤를 이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조디 유어트 섀도프(잉글랜드)는 31위 계단이나 뛰어올라 62위가 됐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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