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훈[AFP=연합뉴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1024112818051385e8e9410872112161531.jpg&nmt=19)
2017년 창설된 더 CJ컵 사상 한국 선수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달성한 이경훈은 이날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42위보다 9계단이 오른 33위에 자리했다.
33위는 이경훈의 개인 최고 랭킹이다. 종전 가장 높은 순위는 올해 8월 39위였다.
1위였던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위로 내려가며 매킬로이와 자리를 바꿨다.
더 CJ컵 준우승자 커트 기타야마(미국)는 56위에서 41위로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주형(20)이 15위로 가장 높은 순위를 유지했고, 임성재(24)가 20위다. 73위 김시우(27)까지 100위 안에 한국 선수 4명이 포진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편집국장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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